🚨 서울 구로구 고등학교에서 수류탄 2발 발견
어제(23일) 오전,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 분리수거장에서 수류탄 2발이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학교 관계자가 순찰 중 이를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하여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지만, 일상 공간에서 폭발물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사건의 전말: 오전 10시 40분, 수상한 물건 발견사건은 23일 오전 10시 40분경, 해당 고등학교 경비원이 분리수거장을 순찰하던 중에 시작되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통 안에 담겨 있던 수상한 물건이 그의 눈에 띄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 수류탄 형태를 띠고 있어 즉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신고를 받은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하여 수류탄의 정체를 파악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전문가들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