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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갤러리아(DFSギャラリア) DFS갤러리아는 나하 시내에서 일본유일의 브랜드 면세시설입니다. 일반적인 악세사리부터 시계, 의류, 화장품 등 세계 유명 브랜드가 모여 있어 해외 쇼핑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나하공항에서 모노레일을 이용해 오모로마치역(おもろまち駅)에서 하차, 역과 바로 연결 되어 있습니다. 주요 호텔에서는 무료 송영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쇼핑은 항공티켓을 제시한 후 구입할 수 있으며 출국시 공항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dfsokinawa.com/▶▷ 모노레일 오모로마치역(おもろまち駅)에서 바로
국제거리(国際通り, こくさいどおり) 오키나와의 중심도시인 나하(那覇)시에서도 가장 번화한 거리입니다. 세계 제 2차대전 중 미군의 공습으로 폐허가 된 지역이지만 현민들의 활력으로 즉시 부흥을 시작하여 기적의 1마일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현재 팔레트 쿠모지(パレット久茂地)라고 하는 백화점 근처를 시작으로 토산품 가게를 비롯하여 패션관련, 호텔, 레스토랑 등 많은 상점이 줄지어져 늘어서 있습니다. 국제거리 안에는 유명한 나하시 제일 마키시 공설시장(那覇市第一牧志公設市場)으로 가기 위해 꼭 거쳐야 되는 시장혼도오리(市場本通り)라든지 헤이와도오리(平和通り)도 있습니다. 선물이라고 하면 아마 현내에서도 국제거리 주변이 가격적으로 제일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돌아가기 전에 한번 들러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슈리성 공원(首里城公園) 슈리성(首里城)은 류큐(琉球)왕국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슈리성을 향해 가면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것이 슈레이문(守札門)입니다. 슈레이문은 2000엔 지폐에도 그려져 있을 정도로 유명한 문화재입니다. 여기는 류큐왕국 전통 의상을 입고 기념 사진을 찍어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근처에는 문화유산에 등록된 스누햔우타키(園比屋武御獄)석문 앞을 지나 칸가이몽(歓会門)、즈이센몽(瑞泉門)、로코쿠몽(漏刻門)、코후쿠몽(広福門)、호신몽(奉神門)을 통과해 계단을 올라가면 시쨔누나(下之御庭)라고 불리우는 넓은 곳이 나옵니다. 여기서 경치를 바라보면 나하의 거리로부터 게라마 근처까지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여기에 축성 된 이유를 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계단은 비교적 완만해서 노인들도 갈 ..
텐부스 나하(てんぶす那覇) 국제거리의 중심부에 위치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시설입니다. 1층은 오키나와의 다양한 특산품을 판매하는 쇼핑매장. 2층은 나하시의 공예품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나하시 전통 공예관으로서 도자기, 칠기, 류큐유리, 염색물, 직물 등이 전시, 판매 되고 있고 오키나와의 공예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이 만든 작품을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4층은 전통 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주말에는 인디즈밴드의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는 텐부스홀 입니다. 또 에이사(エイサー)와 산신(さんしん、三線)을 비롯해서 오키나와 요리와 수도 등 체험 교실을 통해 다양한 오키나와 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tenbusu.jp ▶▷ 모노레일 마키시역(牧志駅)에서 도보로 약 5분
나미노우에 비치(波の上ビーチ) 나하에서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시에 있지만 의외로 예쁩니다. 나하시는, 오키나와의 중심지. 현청, 은행, 백화점 등 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큰 거리입니다. 바다를 접하고 있지만, 나하시에서 유일한 비치입니다. 교통편이 좋기 때문에, 시즌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옵니다.바다의 투명도는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관동의 에노시마(江ノ島)라든지, 칸사이(関西)의 스마(須磨)해안과는 또 다른 분위기인 오키나와 특유의 선명한 푸른색입니다. 근처의 공원에서는, 비치 파티를 하기도 합니다. 현지 기분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이 근처는 볼 만한 곳도 상당히 많습니다. 중국식 정원인 후쿠슈엔(福州園), 나미노우에구(波之上宮)의 고코쿠지(護国寺..
후쿠슈엔(福州園, ふくしゅうえん) 나하의 시가지와 다른 분위기의 공간을 만들고 있는 중국식 정원입니다. 오키나와와 중국의 관계는 어떤 의미로는 오키나와와 일본보다 더 관계가 깊습니다. 나하시 성립 70주년 기념과 자매 도시인 복주시(福州市)와의 우호 도시 체결 10주년을 기념해서 복주의 자재, 설계, 가공으로 만든 공원입니다. 중국적인 흰 벽에 둘러싸인 8500㎡의 정원에 들어가면 주위의 주택가와는 완전히 별개의 공간이 펼쳐집니다. 사계를 표현한 각 구역의 도중에 인공의 폭포가 있고 그 아래의 통로로 나아가면 폭포의 뒤에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운 계절에 왔을 때에는 가장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장소입니다.폭포 위로의 계단을 오르면 원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그 길로 좀더 나아가면..